대화를 서둘러 끝내야 할 시점 - 다리를 보고 판단하는 법

- 소위 ‘출발자 자세’(starter's position)라는 것이 있다.




- 현재 위치에서 떠나고 싶어하는 다리의 의도된 신호로 가장 유명한 것은, 양손을 두 무릎 위에 얹어 무릎을 감싸 쥐고 있는 것이다. 이 자세는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명확한 신호다.

- 특히 양손을 무릎 위에 얹고 몸통을 약간 앞으로 기울이거나 몸의 아랫부분을 의자 가장자리로 옮긴다면, 이 때는 상대방이 이 자리가 불편하며 얼른 떠나고 싶다는 신호로 받아들이면 된다.


- 상대방이 이러한 행동을 보일 때, 특히 그가 상급자일 때는 서둘러 대화를 마무리 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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