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성변호사의 에토스이야기 : 핵심을 장악하지 않으면


직업속성상 많은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키고 컨설팅하는 입장에서 보면, 그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적인 부분을 자신이 장악하지 못하고, 외부인에 의해 좌우될 수밖에 없다면 그 협업관계가 흔들릴 때는 결국 비즈니스는 좌초하고 말더군요.


좀 시간이 들더라도 내가 구체적으로 장악할 수 있고 내 책임과 능력 하에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을 기초로 삼아서 비즈니스를 전개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꼭 나빠서가 아니라 상황의 변화때문에 어쩔 수 없이 '관계'들이 변화하는 것을 수도 없이 보게 됩니다.

내가 장악한 나의 영역이 무엇인가! 스스로에게 던져 봐야 할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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