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9 01:11

파워 제스쳐 - 첨탑모양의 손


1. 스피커들이 자주 사용하는 첨탑(steeple)모양

° 첨탑모양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

www.jowoosung.com/book/book_view.asp?number=380&category_number=1

° 두 손의 손가락 끝을 붙여 산처럼 뾰족하게 만드는 첨탑 자세는, ‘내가 모든 정보를 꿰고 있다’는 무의식적인 암시를 주는 데 아주 훌륭한 방법이다. 이 자세를 자신감 넘치는 바디랭귀지나 발언과 함께 사용하면 매우 강한 신념과 확실한 메시지 전달이 가능하다.




° 이 자세는 연설 도중 특별히 힘을 실어 중요한 사항을 지적할 때 사용하면 가장 유용하다.

° 이 자세를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부적절한 시점에 사용하면 ‘혼자만 잘난’ 사람이거나 이기주의자라는 인상을 주기 쉽다.




° 하지만 제대로 사용하기만 하면 청중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한 느낌에도 대단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강력한 제스쳐다.







2. OK 사인 첨탑 모양

° 두 손가락으로 만드는 OK 사인 첨탑 모양은 ‘정확한 사고’를 의미한다. 이와 같은 두 손가락 첨탑 모양은 ‘중요한 점을 지적할 때’ 가장 유용하다.

° 이 제스처를 사용하면 다소 부정적인 이미지도 긍정적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한다.





° 가장 중요한 주장에 힘을 더할 때 사용하는 것을 고려하라.



3. 확장된 첨탑 모양(일명 농구 스티플)

° 전통적인 첨탑모양(스티플)이 다소 권위적이고 부담스럽다면, 확장된 첨탑 모양, 일명 농구 스티플은 훨씬 더 자연스럽게 사용될 수 있다.

° 평범한 첨탑 자세에서 양손으로 농구공을 들고 있는 것처럼 팔을 약간 벌려 주기만 하면 된다. 이 자세를 취하면 희망이 넘치고 호감 가고 헌식적이면서도 신념이 확고한 사람으로 보인다.



° 이 자세는 다른 사람의 신뢰와 동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제스쳐라고 평가된다.




 










° 바디랭귀지 전문가인 재닌 드라이버('당신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의 저자)는 자신의 저서에서, 수강생의 이메일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예전엔 부끄럼이 많았어요. 하지만 선생님 수업에서 스티플에 대해 배우고 나서는 모든 게 달라졌어요. 지금은 어딜 가나 스티플을 하고 있어요. 직장이나 교회 심지어 지하철에서까지요. 그리고 훨씬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Posted by ETHOS 조우성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