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1 16:59

스타트업 관계매니지먼트


스타트업-관계매니지먼트.pptx



"PC가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미래가 아니라는 것은 분명하다."

파괴자들 이라는 책을 보다가 발견한 문장입니다. 모바일을 강조한 부분에 나옵니다.

이처럼 사라지진 않겠지만 미래가 아닌 것들은 많겠지요.

'종이신문'이 그렇고, 법률시장으로 보면 '송무시장'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분야에선 어떤 것들이 생각나시는지?


스타트업 CEO와 임원의 월급은?

http://it.donga.com/16448/?fb_action_ids=623013901073708&fb_action_types=og.likes


투자 받기 위해 스타트업이 투자자에게 알려줘야 할 정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0&aid=0002517959&sid1=001


언더독 스토리 효과

1) underdog의 사전적 의미 : 약점이 많아 패배가 예상되는 존재

2) 사람들은 처음부터 잘 나가는 존재(topdog)보다, 초라한 존재(언더독)이 역경을 이겨내고 성취하는 장면에서 더 큰 공감대와 찬사를 보내 준다고 한다.

3) 따라서 브랜드 형성 관련해서는 이와 같은 언더독 스토리 효과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4) 언더독 스토리의 3대 주요 요소는 a. 초라한 시작(humble beginning), b. 희망과 꿈(hope and dream), c. 역경극복(struggle against adversary)이다.

5) 이 세가지가 담긴 브랜드 스토리는 해당 브랜드에 진정성, 장인정신, 전통계승이라는 느낌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한다.

6) 조그만 차고에서 출발한 스티브 잡스, 집 뒤뜰 캠프에서 초라하게 시작한 오바마, 고아로 태어나 천대받던 해리포터(영화 속 인물), 이들은 모두 힘든 과거를 희망과 꿈, 그리고 열정으로 이겨낸 스토리를 가진 주인공이다.

7) 지금 힘든 순간을 지나고 있는 많은 분들, 자신만의 언더독 스토리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시길.



Take Risks.

If you win, you will be happy.

If you loose, you will be wise.

늦게 가더라도 동지를 규합하라

https://www.facebook.com/notes/%EC%A1%B0%EC%9A%B0%EC%84%B1/%EC%A2%80-%EB%8A%A6%EA%B2%8C-%EA%B0%80%EB%8D%94%EB%9D%BC%EB%8F%84-%EB%8F%99%EC%A7%80%EB%A5%BC-%EA%B7%9C%ED%95%A9%ED%95%98%EB%9D%BC/717791901599028



벤처투자계약, 갑의 횡포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21411545094453



지분투자 관련 몇가지

http://www.thestartupbible.com/2014/02/some-videos-about-equity-investment.html



창업자 리더십 5단계

http://l.facebook.com/l.php?u=http%3A%2F%2Fnews.mk.co.kr%2FnewsRead.php%3Fno%3D609233%26year%3D2014&h=6AQEWEcKKAQHa3FYSWdHKWgNX8Y_YzLspLeEBRlpxAo1jIg&enc=AZPpEPQ1cDvKEVktKmKD0Uy-kTbbtpEEyP6Ts7jzrA9aApYmMxxe0ePIBAoiu4-78PTJFJNqaWuyPkk-i2kpaVR4SzDShwvKZPB_VZbw8HPVU9tMmy0VXQh5YYGT99xT_fPFRejyQ-Hru8sZykxbtIVO2z9DKXLgsR0CFC4oWcIJnczLkGN9ZXHo2Fs7DufzXLfoCGtR9DCk36w7NIenhhFs


야성은 야생에서 길러진다.

https://www.facebook.com/notes/%EC%A1%B0%EC%9A%B0%EC%84%B1/%EC%95%BC%EC%84%B1%E9%87%8E%E6%80%A7%EC%9D%80-%EC%95%BC%EC%83%9D%E9%87%8E%E7%94%9F%EC%97%90%EC%84%9C-%EA%B8%B8%EB%9F%AC%EC%A7%84%EB%8B%A4/745348445510040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강의 커리큘럼>

이번주에는 내일과 토요일,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법/협상에 관한 특강 요청이 있어서 커리큘럼을 작성해 봤습니다.

말씀드리고픈 내용은 많지만 대략 이 정도 선에서 추려봤습니다.

1부 : 협상

(1) 까칠한 상대를 향한 단호한 I 메시지 전달법

(2) 양보할 때 알아야 할 5가지

(3) 상대에게 가격조건을 제시할 때 유의해야 할 5가지

(4) 윈윈협상은 이슈를 만들어야 가능하다

(5) 호감도는 논리를 뛰어넘는다.

2부 : 법지식

(1) MOU 작성시 알아야 할 5가지

(2) 내용증명에 대해 알아야 할 10가지

(3) 내 아이디어를 제안할 때 최대한 보호받으려면?

(4) 이사회 구성시 알아야 할 6가지

(5) 투자받을 때 알아두어야 할 기초지식 6가지

(6) 투자계약서상 독소조항 감별법(for 투자받는 사람)

언제 기회가 되면 페북 친구분들 중 희망하시는 분들 대상으로 공개강의 한번 하겠습니다.




윤리경영


http://jowoosung.kr/1655


실수는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

http://agile.egloos.com/m/5774862


리스크에 대응하는 3원칙

김구철 저자의 '제국의 몰락'이라는 책은 기업, 개인에게 현실적으로 발생한 리스크를 사후에 어떻게 매니지먼트하는가에 대한 좋은 인사이트를 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단 리스크가 발생했고, 이에 대해 사람들이 의혹을 제기할 때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액션플랜을 가져가라고 한다.

1. 드러내라(Disclose)

2. 사과하라(Apologize)

3. 설명하라(Explain)

심플하지만 무릎을 치게 하는 탁월한 견해이다.

1단계부터 힘들다.

2단계는 더...

하지만 갈등과 문제가 생겼을 때 이 순서대로 문제를 풀어가는 것.

그것이 바로 직면의 힘이 아닐까?



<일정을 잡지 않는 것의 중요성> - 공감합니다.

"나는 매일 도합해서 90분에서 2시간 정도의 이런 버퍼를 30분에서 90분 단위로 쪼개서 만들어 놓는다. 이것은 내가 지난 몇년간 만들어낸 시스템이다. 갈수록 내 일정을 꽉 채우는 미팅들로부터 빠져나와 내 주변 일을 처리하기도 하고 그저 단순히 생각을 할 시간을 벌기 위해서 만든 것이다."

- 링크드인 CEO -

http://estima.wordpress.com/2013/07/01/schedulingnothing/


The bad news is Time Flies.

The good news is You Are The Pilot.



‘실패’한 직후와 ‘성공’의 직전

# 1

이미 실패한 일을 되돌리려는 사람은

벼랑 끝에 가까이 간 말을 타는 것처럼 함부로 채찍을 때려서는 안되며

일의 성공을 거의 눈앞에 둔 사람은

급하게 흐르는 여울을 거슬러 배를 타듯

잠시도 노 젓는 것을 멈춰서는 안된다.

“채근담”에 나오는 말이다.

# 2

이미 실패한 사람은 실패를 인정하지 못한다.

자신이 도모한 ‘일’이 실패한 것이지 ‘자신’이 실패한 것이 아님에도

보통 사람들은 ‘자기 자신’과 ‘일’을 동일시한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든 그 결과를 되돌리려 무리수를 쓴다.

이를 채근담에서는, ‘벼랑 끝에서 말에 채찍질을 하는 것’으로 비유한다.

말도 벼랑 끝이라 운신의 폭이 좁아서 힘들다.

하지만 주인이 미친 듯이 채찍질을 해대니 거칠게 달릴 수밖에 없다.

절벽 아래로 추락할 것을 알면서도...

# 3

반대로 성공을 눈앞에 둔 사람은

성공 직전에 안이한 마음으로 대하다가 그 성공을 완성하지 못하는 우를 범할 수 있다.

거의 손에 들어왔다가 휙 하고 바람같이 사라져 버릴 수 있으니.

이에 채근담에서는, 성공이 눈앞에 있다면 그 때야말로 거슬러 올라가는 배의 뱃사공처럼 결코 노젓는 것을 멈추지 말라고 가르친다.



"당신이 찍은 사진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충분히 가까이 가지 않은 것이다." - 로버트 카파 -

로버트 카파는 전설적인 종군기자이다. 그는 사진으로 분쟁 지역의 뉴스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포토 저널리스트였다.

분쟁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든, 또 어떤 어려움을 무릅쓰고라도 달려가 사진을 찍었다.

그는 1954년 인도차이나 분쟁 때 지뢰를 밟고 4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거장의 한 마디...

스님이 죽비로 내 뒤통수를 후려치는 듯 하다.


“In every contest, there comes a moment that separates winning from losing.

The true warrior understands and seizes that moment. -Pat Riley”

미국 NBA 의 전설적인 감독인 팻 라일리.

치열한 승부사였던 그가 남긴 이 한마디가 가슴을 울리는 군요.

진정한 전사는 그런 결정적인 시점이 언제인지를 알고(understand),

나아가 그 시점을 취한다(seize)다는 사실.

항상 깨어 있어야 함을 느낍니다.




'공은 둥글다'는 말.

둥글기 때문에 어디로 튈지 몰라서 그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자주 쓰인다.

과연 그럴까.

공은 둥글기 때문에 실력있는 선수는 능수능란하게 전후좌우로 드리블할 수 있다. 공이 사각형이라면 실력대로 자유롭게 운용을 못할테지만.

공은 둥글기 때문에 적절한 힘과 방향성을 갖춰 킥을 하면 경기장 끝에서 반대편끝까지 한번에 도달한다. 뛰어난 킥력을 가진 선수에게 유리하다.

결국, 공은 둥글기 때문에 '실력에 수렴한다.'

세상만사 중에 실력에 수렴하지 않는 분야가 몇 개나 될까. 물론 '운'도 중요하지만 운 역시 실력이 바탕되었을 때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리라.

실력은 없는데 운이 주어진다면 제대로 지켜낼 수 있을까...

공은 둥글다!

맞다!

공은 둥글기 때문에 실력있는 자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어설픈 기대고문만큼 잔인한 것은 없는 법. 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며 헛된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로또를 기다리는 삶은 얼마나 허망한가.



징조에 대해.

누군가와 일을 도모하려 할 때, 과연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을 때가 있죠. 특히 동업의 경우에는 앞으로 그 사람과 다양한 경험을 공유해야 하니 그 사람을 파악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동업계약서도 중요하지만 계약서가 만병통치약은 아닌 법.

여러 사건들을 진행해 보면서, 나름대로 정리된 '같이 사업하지 말아야 할 사람', 내지는 '조심해야 할 사람'의 특징들을 기재해 봅니다.

1) 사소한 약속(특히 돈 약속)을 잘 어기는 사람

2) 항상 '내가 누굴 아는데...', '그 사람 사실 내 힘으로 그 자리까지 갔어', '그 양반은 나랑 아삼육(?)이라니깐.'라면서 유명한 사람, 실력자와의 관계를 강조하는 사람

3) 자기가 했던 말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

4) 은연중에 항상 남 탓을 하는 사람. 특히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하면서 '누구 때문에 일이 그렇게 됐지'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

5) 감정의 기복이 큰 사람. 어떨 때는 너무 신나하다가 어떨 때는 너무 다운되는 사람. 같이 가기가 힘들다.

6) '이거 만약 안되면 어쩌지?'라면서 걱정이 너무 많은 사람. 건전한 걱정은 필요하겠지만 항상 안될 경우를 대비하면서 부정적인 말을 계속 내뱉는 사람. 힘을 빼간다.

그 외에도 몇 개 더 있지만 위 6가지가 가장 머리에 떠오르는군요.




일을 추진할 때 항상 동의를 얻으려고 하는 것은 해로울 뿐 아니라 비생산적일 수 있다.

리더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지가 중요한 문제가 되어서는 안된다.

중요한 것은 협력을 통해 나오는 일의 질적 수준이다.

- 피터 드러커 -


스타트업에는 두 팀만 있으면 된다.

상품 개발팀과 고객 개발팀이다. 마케팅도 영업도 사업개발도 일단은 필요없다.

수많은 스타트업이 그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실현하려고 상품개발에 매진하다 실패한다. 결국 고객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고싶지 않으면 고객 개발팀을 만들어 고객개발과 고객실증(팔아서 검증)을 하고, 아니다 싶으면 피벗(궤도수정)을 해서 다시 고객개발로 돌아가는 작업을 철저히 해야한다.

- 스티브 블랭크, 앙트레프레너의 교과서 저자 -



리스는 스타트업에게는 검증과정이 중요하다고 봤다.

검증을 위해 만드는 시제품에 MVP라는 이름을 붙였다.최우수 선수가 아니라 최소기능제품(Minimum Viable Product)이라는 뜻이다.

그는 MVP가 반드시 제품(Product)일 필요조차도 없다고 한다. 가설검증을 할 수 있다면 화면만 프로그래밍하고 속은 수작업이어도 전혀 상관없다.

- 에릭 리스, 린 스타트업의 저자 -



"당신이 파는 것은 열정이다. 아이디어를 파는 경우는 거의 없다. 당신은 당신 자신을, 당신의 아이디어에 대한 변함없는 확신을, 그리고 당신의 생각을 파는 것이다."

- 로버트 서튼 교수.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역발상의 법칙'저자-


호황 때는 능력차이가 크게 도드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불황에서는 그렇지 않다.

불황이 무서운 이유는 진정한 강자 외에는 다 도태시키기 때문이다.

-답을 내는 조직 중, 김성호 저-



<세계적 경영 사상가 짐 콜린스가 말하는 대혼돈기 생존법>

아문센(남극점 최초 도착)과 10X(30년 동안 종종업계 경쟁사보다 10배 이상 높은 수익률을투자자에게 안겨준 기업)기업의 공통분모.

1. 광적인 규율-하루 20마일 행진

2. 생산적 편집증-실증적 창의성

자신의 생활에서도 광적인 규율을 추구한다.

* 깨어있을 때 하루 일과를 생각하고 글쓰는 창조적인 일-- 50%

* 인터뷰와 가르치는 일-- 30%

* 생활에서 꼭 해야 하는 일-- 20%

5:3:2의 원칙.

수면시간은 7~7시간 30분 유지.

과연 우리들의 생활은 어떻게 분할을?



같이일하기 힘든 사람

https://www.facebook.com/notes/%EC%A1%B0%EC%9A%B0%EC%84%B1/%EB%B3%80%ED%98%B8%EC%82%AC%EA%B0%80-%EC%83%9D%EA%B0%81%ED%95%98%EB%8A%94-%EA%B0%99%EC%9D%B4-%EC%9D%BC%ED%95%98%EA%B8%B0-%ED%9E%98%EB%93%A0-%EC%82%AC%EB%9E%8C/897320960312787


이에 공자는 사람을 판단하는 9가지 방법을 설명했다.

故君子遠使之而觀其忠(고군자원사지이관기충) : 군자는 멀리 놓고 부리면서 충성됨을 살피고,

近使之而觀其敬(근사지이관기경) : 가까이 놓고 부리면서 공경함을 살피고.

煩使之而觀其能(번사지이관기능) : 번거로운 일을 시켜 능력을 살피고,

卒然問焉而觀其知(졸연문언이관기지) : 갑자기 질문함으로써 지혜를 살피고.

急與之期而觀其信(급여지기이관기신) : 급작스럽게 약속을 함으로써 신용을 살피고,

委之以財而觀其仁(위지이재이관기인) : 재물을 맡겨봄으로써 어짊을 살피고.

告之以危而觀其節(고지이위이관기절) : 위태로움을 얘기해줌으로써 절의를 살피고,

醉之以酒而觀其則(취지이주이관기칙) : 술로 취하게 함으로써 그의 법도를 살피고.

雜之以處而觀其色(잡지이처이관기색) : 남녀섞여 지내게함으로써 호색함정도를 살피는 것.

- 장자(莊子) 열어구(列禦寇) 편-


선배의 호의를 거절할 때 명심할 5가지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4121512551154947


자기 월급은 얼마를 줘야 할까?

http://www.wsj.com/articles/BL-229B-17521?mobile=y


스타트업 투자공식 달라졌다.

http://m.hankooki.com/m_view.php?WM=sk&WEB_GSNO=5759382


스타트업 성공에 필요한 5인의 조력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8&aid=0003422748&sid1=001


마음맞는 파트너와 공동 창업하라.

http://ksc12545.blog.me/220204119126




대표이사는 누가 맡아야 할까>?

http://platum.kr/archives/37184


창업자가 주식에 대해 갖는 7가지 치명적 오해

http://besuccess.com/2015/04/common-mistakes-about-share/


투자유치후 실패한 스타트업의 자기반성

http://undertheradar.co.kr/2013/09/30/51-%eb%b2%a4%ec%b2%98%ec%ba%90%ed%94%bc%ed%83%88%eb%a1%9c%eb%b6%80%ed%84%b0-%ed%88%ac%ec%9e%90-%ec%9c%a0%ec%b9%98-%ed%9b%84-%ec%8b%a4%ed%8c%a8%ed%95%9c-%ec%8a%a4%ed%83%80%ed%8a%b8%ec%97%85%ec%9d%98/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는 몇가지 방법

http://verticalplatform.kr/archives/4487

스타트업 대표가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실수 5가지

http://blog.naver.com/homcle/220344543534


상환전환우선주 - 정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bogle1210&logNo=220344366626



루키 마인드를 잃지 않는 CEO

http://m.blog.naver.com/ksc12545/220278198917


청년사장님 가로막는 연대보증

http://m.moneyweek.co.kr/view.html?no=2015042903228074492


김기사 케이스스터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9&aid=0003493011


스타트업은 가난하게 운영해야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5042014305194647


스타트업 망가뜨리는 독약들

http://www.bloter.net/archives/229858


스타트업 생존법칙

  1. https://www.facebook.com/jowoosung/posts/937577459617349

2) https://www.facebook.com/jowoosung/posts/937577482950680


창업자필독서 10선

https://www.facebook.com/jowoosung/posts/937577209617374


우수인재 영입에 따른 스톡옵션 부여의 문제점

http://platum.kr/archives/39907


모든 것이 우버화되고 있다.

http://kr.wsj.com/posts/2015/05/06/%EB%AA%A8%EB%93%A0-%EA%B2%83%EC%9D%B4-%EC%9A%B0%EB%B2%84%ED%99%94%EB%90%98%EA%B3%A0-%EC%9E%88%EB%8B%A4/



저리에 몰린 은행 , 벤처투자로 살길 찾는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43010535424257


스타트업의 이사. 감사, 스톡옵션 취소 등 유의사항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bogle1210&logNo=22034113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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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HOS 조우성변호사